품절 처리는 ‘재료가 떨어진 순간’보다 ‘오픈 전·마감 후 상태 확인’에서 실수가 더 많이 납니다. 아래 체크리스트를 매장 사정에 맞게 고쳐서 쓰세요.
오픈 전
- 어제 마감에서 품절·숨김으로 둔 메뉴를 모두 확인했다
- 오늘 입고된 재료와 재고를 확인하고, 판매 가능한 메뉴를 판매 상태로 되돌렸다
- 모든 배달앱에서 메뉴 상태가 같은지 확인했다
- 오늘 못 파는 메뉴가 있으면 미리 품절 또는 숨김으로 바꿨다
피크타임
- 재료가 떨어지면 ‘누가 처리하는지’가 정해져 있다 (혼자 운영이면 주방 마감 직전에 직접)
- 소진 즉시 모든 앱에서 같은 상태로 처리한다 — 한 곳만 처리하지 않는다
- 재고가 거의 바닥나기 전, 매장이 정한 기준 수량에서 먼저 품절 처리한다
- 옵션·사이드 메뉴 재료도 함께 확인한다
마감 전
- 남은 재고로 마감까지 팔 수 있는 메뉴를 가늠해, 모자란 메뉴는 선제적으로 품절 처리한다
- 마지막 주문 시간 이후에 받지 못할 메뉴를 정리한다
마감 후
- 내일 정상 판매할 메뉴가 품절·숨김으로 남아 있지 않은지 확인한다
- 재료 수급이 불확실한 메뉴는 숨김으로 정리하고 메모해 둔다
혼자 운영할 때 시간을 아끼는 팁
- 기준 수량을 정합니다. ‘N인분 남으면 품절’처럼 메뉴별 기준을 정해 두면 그때그때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.
- 메뉴 이름을 통일합니다. 앱마다 이름이 다르면 확인할 때마다 시간이 걸립니다.
- 상태를 한 화면에서 봅니다. 앱을 오가며 확인하는 대신, 한 표에서 보면 놓치는 메뉴가 줄어듭니다.
배달AD로 점검 시간 줄이기
- 메뉴 표의 필터를 품절·숨김으로 바꿔 오픈 전에 해제할 메뉴를 한 번에 찾습니다.
- 메뉴 줄의 [판매] [품절] [숨김] 버튼으로 연결된 배달앱에 같은 상태를 적용합니다.
- 품절로 표시된 메뉴를 다시 적용해야 할 때는 재품절 토글을 OFF에서 ON으로 바꿉니다. ON으로 두면 매일 00시 01분에 자동으로 재품절합니다.
상태별 선택 기준은 품절과 숨김, 언제 무엇을 써야 할까를 참고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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